신세계건설, 대구 '빌리브 스카이' 1순위 청약 마감…최고 경쟁률 443.7대1
다음달 1일 당첨자 발표, 13~15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신세계건설이 대구 달서구에서 분양한 '빌리브 스카이'가 443대1의 최고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신세계건설은 대구 달서구 감삼동 141-5번지 일대(옛 알리앙스 부지)에 분양한 빌리브 스카이의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고 25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빌리브 스카이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3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4만6292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됐다. 평균경쟁률은 134.96대1로 집계됐으며, 최고경쟁률은 443.7대 1로 84㎡A타입에서 나왔다.
오피스텔은 청약 1일차인 24일은 549건이 접수됐으며 25일 마무리된다.
빌리브 스카이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 죽전역 출구 역세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와 대구 최초로 적용되는 전세대 2.6m 천장고, 9.0 내진설계(미국기준)의 특화설계이 특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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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가 혜택이 적용되는 등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낮췄다. 다음달 1일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13~15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25일까지 청약을 받고 31일 당첨자 발표를 한다. 다음달 1일 진행된다.
빌리브 스카이의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동구 신천동 299-4(대구MBC네거리 문화웨딩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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