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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는 서민경제를 보호하고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전 공직자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이용섭 광주시장은 24일 말바우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홍보하고, 장보기를 하는 등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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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시 공직자와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임직원들도 기관별로 31일까지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설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식사도 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키로 했다.

올해 설 명절 기간에는 온누리상품권 구매할인율이 10%로 상향되고, 1인당 월 구매한도도 50만원으로 상향돼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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