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효주, 美 드라마 촬영 중 '찰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국 TV 시리즈 '트레드 스톤'을 촬영 중인 한효주가 근황을 공개했다.
한효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project #team #treadstone"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트레드 스톤'의 주연 배우들과 함께 있는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효주는 제레미 어바인, 브라이언 J. 스미스 등과 함께 자리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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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레드 스톤’은 영화 ‘본 시리즈’에서 등장한 비밀 조직으로, CIA가 서류상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요원들을 훈련시켜 만드는 프로젝트를 다른 작품. 미드 ‘히어로즈’ 시리즈를 창조한 팀 크링이 각본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인정 받은 라민 바흐러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한효주가 연기할 ‘트레드 스톤’의 ‘소윤’은 베일에 싸여 있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되면서 그녀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한효주는 미국 TV 시리즈 ‘트레드 스톤’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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