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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자물쇠 정체는 슈퍼키드 허첵…“공인중개사 공부하려 했다”

최종수정 2019.01.06 18:59 기사입력 2019.01.0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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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방송 캡처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방송 캡처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자물쇠의 정체는 슈퍼키드 허첵이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는 사랑의 자물쇠와 풍등이 대결을 펼쳐졌다.

이날 사랑의 자물쇠와 풍등은 윤종신의 ‘내 사랑 못난이’를 불렀다. 두 사람은 신나는 멜로디로 유쾌한 무대를 꾸몄다. 독특한 음색으로 무대를 꾸민 두 사람을 본 평가단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결 결과 52표를 받은 풍등이 승리했다. 이어 자물쇠의 솔로 무대와 함께 정체가 드러났다. 복면 가수 자물쇠의 정체는 슈퍼키드의 허첵이었다.

무대를 마친 허첵은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려던 차에 섭외가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첵은 ‘복면가왕’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지만 “개구쟁이만 보여줬다”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노래를 실컷 부를 수 있었다”고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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