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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품절녀 대열 합류…한 살 연상 일반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

최종수정 2019.01.06 16:46 기사입력 2019.01.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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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허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코미디언 신기루가 1살 연상 일반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신기루는 5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에서 1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인 남자친구를 위해 비공식으로 결혼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서는 절친인 박나래와 장도연이 축사를, 개그맨 이용진이 사회를 맡았다. 특히 가수 나비의 축가와 함께 신기루 부부의 특별공연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신기루의 결혼식은 박나래 장도연을 비롯해 허안나, 나르샤, 문세윤, 나비 등 많은 연예인들의 축복 속에서 진행됐다.

한편 신기루는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tvN ‘코미디 빅리그’, 코믹 연극 ‘드립걸즈’에서 활약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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