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여진구, 근엄한 전하의 자태…눈 호강하는 ‘훈훈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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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진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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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 배우 여진구의 훈훈한 셀카가 화제다.


여진구는 5일 인스타그램에 ‘놀라운 토요일’ 본방 사수를 격려하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여진구는 ‘놀라운 토요일’ 세트장에서 왕 복장을 입고 있다. 특히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어 그의 훈훈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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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폐하. 충성 충성”, “너무 재밌게 봤어요. 보는 거만으로도 힐링이었어요”, “전하~ 대박이었나이다~”, “진구 쩔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진구는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 하선 역을 맡았다. 그가 출연하는 ‘왕이 된 남자’는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에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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