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는 4일 채권자에 의한 파산 신청설에 대해 "지난해 11월5일자로 파산 신청인이 당사를 상대로 서울회생법원에 파산 신청서를 접수한 사실은 확인했으나, 현재 법원이 당사에 소장을 발송하지 아니해 법원 및 채권자로부터 이에 대한 소장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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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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