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진 기자] 김명수 대법원장은 4일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조재연 대법관을 지명했다. 조재연 대법관은 강원 동해 출신으로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한 뒤 제2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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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간 판사로 봉직했지만 법조계 생활을 대부분을 변호사로 활동해 왔으며 2017년 7월 양승태 당시 대법원장의 임명제청을 받아 대법관에 올랐다.


장용진 기자 ohngbe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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