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사진=연합뉴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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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주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HITC는 "토트넘에서 10만 파운드(약 1억5000만원) 이상의 주급을 받는 선수는 손흥민과 해리 케인, 에릭 라멜라, 얀 베르통언, 위고 요리스, 델리 알리 등 6명 뿐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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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토트넘에서 728만 파운드(약 106억원)의 연봉을 받으며, 주급은 14만 파운드로 한국 돈으로 약 2억400만원에 이른다.

토트넘에서 가장 높은 주급을 받는 선수는 해리 케인으로 20만 파운드(약 2억9000만원)받으며, 최근 재계약에 성공한 델리 알리는 15만 파운드(약 2억2000만원)을 받는다. 손흥민은 케인과 알리에 이어 팀에서 세 번째로 높은 주급을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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