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토트넘 손흥민 주급, 2억원대…케인과 알리 다음으로 '세 번째'

최종수정 2019.01.03 11:28 기사입력 2019.01.03 11:24

댓글쓰기

손흥민/사진=연합뉴스(AP)

손흥민/사진=연합뉴스(AP)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주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HITC는 "토트넘에서 10만 파운드(약 1억5000만원) 이상의 주급을 받는 선수는 손흥민과 해리 케인, 에릭 라멜라, 얀 베르통언, 위고 요리스, 델리 알리 등 6명 뿐이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728만 파운드(약 106억원)의 연봉을 받으며, 주급은 14만 파운드로 한국 돈으로 약 2억400만원에 이른다.

토트넘에서 가장 높은 주급을 받는 선수는 해리 케인으로 20만 파운드(약 2억9000만원)받으며, 최근 재계약에 성공한 델리 알리는 15만 파운드(약 2억2000만원)을 받는다. 손흥민은 케인과 알리에 이어 팀에서 세 번째로 높은 주급을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