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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이 보고있다' 노라조 조빈, 깜짝 출연…떡만둣국·토마토 군만두 레시피 공개

최종수정 2019.01.03 22:00 기사입력 2019.01.0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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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이 보고있다/사진=MBC 제공

대장금이 보고있다/사진=MBC 제공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가 새해 첫 밥상으로 ‘만두’를 선보인다.

3일 방송되는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는 ‘만두’로 한밤의 시청자들을 유혹할 예정이다. 한산해(신동욱), 한진미(이열음), 한정식(김현준) 삼남매는 함께 빚은 만두로 ‘떡만둣국’과 ‘토마토 군만두’를 만들어 본다고 해 어떤 특별한 레시피가 공개될지 관심을 모은다.

또한 노라조 조빈이 깜짝 출연해 권유리와 호흡을 맞추며 특유의 존재감을 더욱 발산할 예정이다. 과연 조빈이 알려준 복승아(권유리)의 운명의 남자는 누구일지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편,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드라마로 ‘만두’와 함께 하는 맛있는 밥상은 오는 이날 밤 11시10분에 공개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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