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죄와 벌' 열이틀 만에 800만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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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올해 마지막 날 누적 관객 8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으로 800만1571명을 기록했다. 지난 20일 개봉해 열이틀 만에 이룬 성과로, 올해 1000만 관객 이상을 동원한 '택시운전사(열사흘)'보다 하루 먼저 고지를 점했다. 전날 좌석 점유율 60.9%(90만6990명)를 남기는 등 매서운 상승세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간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간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하정우 ·차태현 ·김향기 ·주지훈 ·김동욱 ·도경수 등이 주연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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