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예대상', 동시간대 방송된 'MBC 연기대상' 눌렀다…시청률 1위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SBS 연예대상이 MBC 연기대상과 시청률 경쟁에서 승리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방송된 'SBS 연예대상'은 전국 가구 시청률 1부 13.1%, 2부 13.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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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SBS 연예대상'에서는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주역이자 스타들의 어머니들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전소민, 강다니엘 등이 버라이어티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연기대상'은 1부 시청률 8.8%, 2부 시청률 7.3%로 집계됐다. 'MBC 연기대상'에서는 드라마 '역적' 아무개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 김상중이 대상을 수상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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