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조세호 “박명수 때문에 일부러 재미없는 멘트 했다”
‘무한도전’ 방송인 조세호가 박명수의 눈치를 봤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파퀴아오와의 대결을 앞두고 복싱 수업을 받는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동체 시력 훈련 중 조세호와 유재석 사이가 화기애애하자 “저에게 불만이 뭐냐”며 두 사람을 질투했다.
또한 그는 “카메라 몇 대가 지금 조세호만 찍고 있다”고 지적했지만 엉뚱한 곳에 화풀이를 했다며 멤버들의 질타를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에 조세호는 “너도 눈치껏 해라”는 하하의 조언에 “눈치껏 했다. 재미없는 멘트를 일부러 했다”며 박명수 눈치를 봤다고 고백했지만 곧 유재석에게 “몇 번이요? 되게 많이 했어요”라는 지적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2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