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소진, 결혼관 재조명 “결혼? 왜 이렇게 부담스럽죠”
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가수 에디킴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소진이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언급했던 점이 재조명됐다.
소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7일 “최근 소진과 에디킴이 결별했다”라고 결별 소식을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채널 CGV ‘나도 감독이다:청춘무비’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6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소진이 밝힌 자신의 결혼관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내 딸의 남자들2’에 출연한 소진은 배우 장광의 딸인 미자가 연애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결혼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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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소개팅남 도훈에게 “결혼을 전제로 연애하고 싶다”고 말하자, 도훈은 “서로 충분히 알아가며 연애하다가 자연스레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미자의 아빠 장광은 “(미자의 생각이) 남자를 부담스럽게 할 수 있지”라고 말하자 소진 역시 그의 말에 공감했다. 소진은 “미자는 비혼주의인 사람도 있기 때문에 저렇게 생각을 한 것”이라며 “결혼은 왜 이렇게 부담스럽죠?”라고 덧붙이며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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