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에디킴 결별…"나쁜 남자 쳐다도 안 본다" 소진 과거 발언 재조명
걸스데이 소진과 가수 에디킴이 결별한 가운데 과거 소진이 밝힌 첫사랑 일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28일 가요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소진과 에디킴이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둉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6월 열애를 인정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한편 소진은 과거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에서 과거 만난 첫사랑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소진은 “스무 살에 나쁜 남자를 한 번 만났는데 그 이후로는 나쁜 남자는 쳐다도 안 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