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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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선영이 부친상을 고백한 가운데, 과거 그가 모자이크 당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박선영은 스쿼트 마니아라며 배우 최성국과 스쿼트를 선보였다.


이날 박선영은 “일반 스쿼트와 박선영의 스쿼트가 어떤 차이가 있냐”는 질문에 “해 보면 안다”며 최성국과 스쿼트 시범을 보였다.

박선영은 최성국과 마주 보며 손바닥을 맞댄 채 그만의 스쿼트를 선보였다. 그러자 최성국은 “하려면 뒤에서 해야 한다”며 박선영의 뒤에서 스쿼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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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보던 배우 구본승은 스쿼트 수위에 “모자이크될 것 같다”고 말했고 실제 방송에서 두 사람의 스쿼트는 모자이크 처리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박선영은 부친상과 회사 폐업을 고백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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