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까지 한정 출시

세븐일레븐, '사골 떡만두 한그릇 도시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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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새해를 맞아 '사골 떡만두 한그릇 도시락(4000원)'을 내년 2월까지 한정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사골 떡만두 한그릇 도시락'은 CJ와 공동 개발한 상품으로 사골을 오랜 시간 끓여 만들어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곰탕에 왕만두와 떡이 푸짐하게 구성된 상품이다. 여기에 소고기, 계란지단, 대파 등 다양한 고명도 얹어 감칠맛을 더했다.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밥과 김치겉절이, 고추장아찌 등을 함께 구성해 푸짐하고 든든하게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박대성 세븐일레븐 도시락 담당 상품기획자는 "1인 가구 증가 추세 속에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한 먹거리로 새해 분위기를 내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새해 첫날 먹는 전통 음식인 만큼 든든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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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 편의점의 지난 새해 기간(2016년 12월 31일~2017년 1월1일) 냉장 간편식인 떡국, 만둣국 등 새해 음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6.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사골곰탕 떡만둣국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월 9일까지 PB옹달샘물500ml를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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