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트래블러가 배우 손예진과 하와이 아일랜드에서 촬영한 화보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하와이주 대표 6개 섬 중 가장 큰 섬인 하와이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했다. 하와이 아일랜드는 해발 4천미터의 화산 ‘마우나케아’ 와 아직도 용암이 활동하고 있는 ‘마우나로아’등이 있는 화산섬으로 더운 여름기후부터 영하에 이르는 4계절 기후를 가진 신비로운 곳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하와이 아일랜드의 변화무쌍한 대자연 속에서 손예진은 신비로운 눈빛과 당당한 카리스마, 고혹적인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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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화보 촬영과 함께 한 인터뷰에서 손예진은 지난 여행에 대한 회상,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아프리카를 꼽는 등 여행이 주는 힐링과 자신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하와이 아일랜드의 광활한 자연과 손예진의 고혹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화보는 더트래블러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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