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고(故) 종현의 발인식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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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멤버 고(故) 종현의 발인식이 21일 엄수된 가운데 네티즌들은 종현의 마지막 모습에 애도를 표하고 있다.

지난 18일 세상을 떠난 종현의 발인식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유족과 장례식동안 상주를 맡았던 샤이니 멤버 김기범(키), 이진기(온유), 최민호(민호), 이태민(태민)을 비롯해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했다.

세상과 작별하는 종현에 대해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SNS)에서도 팬들의 애도가 계속되고 있다. 팬들은 종현의 트위터 계정에 “종현아 잘 가... 너무 사랑해 거기서 아프지말고 편하게 쉬워줘 어디에 있어도 항상 너를 생각해 사랑해 종현아”(@Yang****), “종현아 사랑해”(@OILL****), “종현아 잘가 네가 가는 곳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 사랑하는 종현아 고생했어 이제 편히 쉬어”(@yujin****) 등의 멘션을 보내며 그를 추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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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서울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호텔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건국대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날 오후 6시45분께 숨을 거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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