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샤이니 종현, 오늘(21일) 발인 엄수…장지는 비공개
그룹 샤이니 종현의 빈소가 19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이다. 일반인 조문은 같은 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을 통해 가능. 2017.12.19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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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 샤이니 종현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장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빈소에는 샤이니 멤버인 태민, 온유, 키, 민호가 상주로 고인의 곁을 지켰다.
그의 빈소에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보아, 소녀시대, 방탄소년단, 엑소, 아이유, 워너원 등 많은 동료들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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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뉴이스트W, 강호동, 이승철, 장현승, 준케이, 황찬성, 정채연, 조규현, 선미, 옴므 이현 등 수많은 동료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께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됐다. 이후 심정지 상태로 건대병원에 후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건을 마무리지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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