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종현 발인 하루 앞두고 잇따른 일정 연기로 추모
그룹 샤이니 종현의 빈소가 19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이다. 일반인 조문은 같은 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을 통해 가능하다.[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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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샤이니 종현을 추모하며 여러 일정을 연기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그룹 트와이스의 신곡 ‘메리 앤 해피’의 뮤직비디오 공개를 미뤘다. JYP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21일 0시 공개 예정이었던 '메리 앤 해피' 뮤직비디오를 22일 0시에 공개한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또한 세븐틴의 콘텐츠 ‘고잉 세븐틴’의 방송을 한 주 미루며 “기다려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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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이 속한 SM엔터테인먼트도 엑소의 ‘EXO 2017 겨울 스페셜 앨범 'Universe’ 발매 일정을 연기하며 “발매일정이 부득이하게 12월 26일로 변경됐으니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공지했다.
한편 종현의 소속사에 따르면 고인의 발인은 21일 오전 9시로 장지는 비공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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