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 스카이마크 505 투시도

▲영종 스카이마크 505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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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대한토지신탁이 인천 중구 중산동 1886-18번지 일대에 '영종 스카이마크 505'를 공급한다. 지하 5층~지상 23층, 총 505실 규모로 들어서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18~19㎡의 소형으로 구성돼있다. 객실별 등기 및 근저당 설정이 가능해 매매, 상속, 증여 등 소유권 행사가 가능하다. 모든 호실이 1.4m의 광폭발코니를 갖춘데다 복층으로 구성됐다. 또 TV와 인덕션, 냉장고, 에어컨 등을 풀옵션으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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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가 들어서는 영종지구는 내년 1월 개장예정인 제2여객터미널과 제3터미널 확정으로 연간 관광객이 늘어날 전망이다. 파라다이스, 인스파이어IR, RFCG등 카지노 3곳이 들어서 직주근접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향후 3년간 관련 종사자가 6만7000여명이 추가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씨사이드파크 완공, 드림아일랜드, 미단시티 등 미래가치와 스태츠칩팩코리아, BMW드라이빙센터, 성로지텍 입주완료 및 기타 다수업체의 공장 증설로 풍부한 수요가 예상된다. 제3연륙교 착공확정, 제2공항철도, 인천공항철도 및 고속도로, 인천대교 등 주변 도시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분양가는 9000만원대부터 시작하며 중도금 무이자로 선착순 분양이 진행된다.


분양관계자는 "영종하늘도시는 영종도 개발사업과 더불어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대거 입주하고 있다"며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 주거시설도 부족해 기대가치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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