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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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에 작사가 지예가 털털한 입담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출연한 지예와 멤버들이 전라남도 신안군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인 김국진은 “지예는 미스롯데 출신이다. 당대 하이틴스타를 배출한 대회”라며 그를 소개했다.

그러자 지예는 “(대회) 상금이 많았다. 몇백만원 돼서 그 돈을 엄마한테 갖다주고 싶었다. 이유는 그거 딱 하나였다. 연예인이 돼서 활동하겠다는 생각은 거의 없었다”면서 “상금을 타서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었다”며 과거 미인 대회 참가 배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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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예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보는 이들은 지예의 자신감에 “그럴 만했네”, “지금도 그렇지만 젊었을 때는 진짜 장난 아니었구나”, “정말 청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지예가 출연한 ‘불타는 청춘’은 1부 5.9%, 2부 6.2% 시청률을 각각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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