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보험은 18일 신사옥 'NH농협생명빌딩(서울 서대문구 소재)' 입주식을 가졌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왼쪽 세 번째)과 우진하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왼쪽 두 번째),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오른쪽 세 번째),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보험은 18일 신사옥 'NH농협생명빌딩(서울 서대문구 소재)' 입주식을 가졌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왼쪽 세 번째)과 우진하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왼쪽 두 번째),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오른쪽 세 번째),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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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NH농협생명보험은 신사옥 'NH농협생명빌딩(서울 서대문구 소재)' 입주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사옥 입주로 농협생명은 출범 후 처음으로 본사 임직원 700여명이 한 곳에서 근무하게 됐다. 지난해 6월 농협생명은 임광빌딩을 매입해 임직원 공모 방식으로 사옥명을 NH농협생명 빌딩 동관과 서관으로 명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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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은 "농협생명의 존재가치는 농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이라며 "농민들을 위한 생명보험 상품 개발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기봉 농협생명 사장은 "임직원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업무 안팎으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해 앞서가는 보험사로 거듭나겠다"며 "새 시대를 연다는 사명감을 안고 농협생명의 희망찬 내일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열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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