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용준형

하이라이트 용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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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의 종현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하이라이트 용준형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용준형은 스물아홉 번째 생일인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슬픔을 감출 수 없는 오늘 , 조용히 지나가려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 또한 안타까운 일로 마음이 굉장히 무겁습니다. 초에 불을 붙이고 축하하기보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할게요.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18일 종현이 경찰실종팀에 의해 오후 6시10분께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발견돼 건국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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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날 오후 4시42분께 종현의 누나가 경찰에 “동생이 자살하는 것 같다”고 신고했다고 밝힌 뒤 종현의 누나가 신고 직전 종현으로부터 “이제까지 힘들었다”, “나 보내달라. 고생했다고 말해달라”, “마지막 인사” 등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휴대전화 메시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종현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0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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