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광주프린지페스티벌 시각조형물 제막
윤장현 광주시장,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시각조형물 제막식 참석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오후 동구 금남지하상가 만나의 광장에서 열린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시각조형물 '광주판테온(가칭)'제막행사에 참석해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 조세철 부의장 등 내빈들과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금남로 지하상가 분수대 주변 원통 외벽 73m 구간에 세워진 광주판테온(가칭)은 서로 맞잡고 있는 손과 빛의 이미지를 결합한 후 광주 역사적 사진과 인물, 광주의 일상적 사진 등이 담겨져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오후 동구 금남지하상가 만나의 광장에서 열린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시각조형물 '광주판테온(가칭)'제막행사에 참석해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 조세철 부의장 등 내빈들과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금남로 지하상가 분수대 주변 원통 외벽 73m 구간에 세워진 광주판테온(가칭)은 서로 맞잡고 있는 손과 빛의 이미지를 결합한 후 광주 역사적 사진과 인물, 광주의 일상적 사진 등이 담겨져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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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오후 동구 금남지하상가 만나의 광장에서 열린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시각조형물 '광주판테온(가칭)'제막행사에 참석해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 조세철 부의장, 김윤기 광주문화재단대표 등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오후 동구 금남지하상가 만나의 광장에서 열린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시각조형물 '광주판테온(가칭)'제막행사에 참석해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 조세철 부의장, 김윤기 광주문화재단대표 등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남로 지하상가 분수대 주변 원통 외벽 73m 구간에 세워진 광주판테온(가칭)은 서로 맞잡고 있는 손과 빛의 이미지를 결합한 후 광주 역사적 사진과 인물, 광주의 일상적 사진 등이 담겨져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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