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영애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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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한류스타 이영애가 이란 정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이영애 소속사 측은 이날 오후 용산구 동빙고동 주한 이란대사관에서 하산 타헤리안 주한 이란대사와 세예드 하산 가지자데 하셰미 이란 보건의학교육부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란 정부는 지난 11월 이란에서 발생한 지진의 피해자들을 위해 이영애가 5만 달러(한화 약5천600만 원)를 기부한 것에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이영애는 한국장애인재단을 통해 이란 지역의 피해 복구, 장애인 가족 및 부상한 아이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가지자데 하셰미 보건의학교육부장관은 이영애에게 이란 정부의 감사패를 전달하기 위해 최근 한국에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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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이영애 씨는 이란 측 관계자들과 함께 티 타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란 측 관계자들은 이영애 씨에게 성금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드라마 '대장금'과 관련된 이야기 등을 나눴다"고 덧붙였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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