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 월드컵 “러블리 행복나눔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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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점장 김태회)은 연말연시를 맞아 16일 서구청과 함께 지역 내 관심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중학생 7명에게 “행복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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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은 지난 7개월 간(5~11월) 광주 월드컵점 전 직원이 참여한 ‘Lovely 행복나눔 저금통 갖기 운동’을 통해 모금했던 것으로, 이날 수여 학생 7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총 210만 원(1인당 3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롯데아울렛 김태회 광주 월드컵점장은 “Lovely 행복나눔 저금통 운영은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3회째 진행되는 행사로 매년 광주 월드컵점 전 직원의 작은 정성들이 지역 내 불우이웃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위해 쓰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보다 적극적인 나눔행사에 솔선수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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