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송혜교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송혜교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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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중국 국빈만찬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14일 송혜교는 베이징 국가회의중심 컨벤션센터 B홀에서 열린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개막식’에 참석해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자리에 문재인 대통령님과 함께 설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 함께한 엑소 멤버 백현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참석해 감사하다. 모두 다 파이팅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 양국기업의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수출 상담행사로 한국 기업 173개사, 중국 현지 바이어 500여개사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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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행사가 여러분들 모두가 평생 함께할 수 있는 진정한 ‘동반자’를 만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0월31일 배우 송중기와 결혼했다. 이번 국빈만찬은 결혼 이후 처음으로 서는 공식 석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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