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우효광, 문재인 대통령 내외 함께 오찬 “굉장히 영광”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를 만난 소감을 밝혔다.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와 함께 13일 완다문화주점(구 소피텔 호텔) 7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재중국 한국인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중 스타 부부인 추자현-유효광 부부도 참석했다.
이날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와인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토치키스 세레머니를 감상하는 등 오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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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우효광 부부 측은 YTN을 통해 한중부부로서 양국에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며, 청와대 측에서 초대해서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다 현재 방송 중인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면서 한국의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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