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마우스 /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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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레드마우스’의 2연승 도전이 주목됐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레드마우스’는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블랙핑크의 ‘휘파람’를 완벽 소화했다. 해당 방송 24시간 만에 영상 조회수 25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가 됐다.


당시 방송에서 레드마우스가 첫 인사말을 건네자, 김구라는 “우리에게는 영웅이 필요하다. 복면가왕을 구원하실 분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판정단들도 ‘레드마우스’의 노래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0일 오전 기준 레드마우스를 향한 네티즌 반응 / 사진=실시간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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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마우스’의 ‘휘파람’ 무대를 본 네티즌은 현재까지도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 “ 온몸에 전율이~” “중저음 보이스 고막에 맴 돈다” “이 분 5연승 이상 갈 거라고 본다. 여자 음악대장” “대박!!!!!!!!진짜 너무 매력적이다”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서 걍 소오름 끼친다....역대급 무대....”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드마우스의 2연승 도전 무대가 펼쳐질 ‘복면가왕’은 오늘(10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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