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 / 사진=KBS2 '김생민의 영수증' 방송 캡처

김생민 / 사진=KBS2 '김생민의 영수증'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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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영수증’ 김생민이 꽃 선물을 받은 배우 정시아에게 일침을 날렸다.

10일 방송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는 배우 정시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생민, 송은이, 김숙과 함께 의뢰자의 영수증을 분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이 의뢰자의 영수증을 분석하던 중 정시아에게 “정시아 씨는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 무엇을 받았냐”라고 묻자, 정시아는 “꽃바구니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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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김생민은 “꽃은 산책길에 보는 것이다”라며 “계절의 변화를 산책길 꽃을 보면 된다. 세 아이를 키우면서 꽃바구니는 모순이다”라고 말해 정시아를 놀라게 했다.


한편 KBS2 예능 ‘김생민의 영수증’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30분에 방송된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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