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기차마을 (천안방향) 휴게소, ‘신메뉴 품평회’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 겸면에 위치한 곡성기차마을(천안방향)휴게소(대표:김성수 )는 최근 휴게소에서 개발한 신메뉴 품평회를 실시했다.
이번 품평회는 곡성의 특산물인 개똥숙을 소재로한 ‘강된장개똥숙찌개’와 ‘등심돈까스’에 대한 시식 시간을 가졌으며, 기존에 판매하던 메뉴와 새롭게 개량한 메뉴를 고객들이 직접 맛보고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메뉴의 질적 향상은 물론 더 나아가 고객들의 고견을 반영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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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품평회를 통해 곡성휴게소가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메뉴 및 서비스의 발전 및 개선을 모색하는 모습을 보이고 고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주위 타 휴게소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주영창 소장은 “이번 품평회를 통해 지역 특산물을 소재를 활용하여 메뉴의 개선점을 찾을 수 있어서 굉장히 뿌듯하고 설레는 마음을 숨길 수가 없다”며 “즉시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소비자와 가까워지는 휴게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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