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현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신중현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기타의 전설 신중현이 데뷔 60주년을 맞이해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대한민국 록의 전설 신중현’ 특집에서 신중현은 데뷔 60주년을 맞은 것에 대해 “제가 많이 늙었다는 거”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중현은 현재까지 음악을 하는 이유에 대해 “음악은 뭐 저의 전부이고 음악을 떠나서는 제가 존재할 수가 없다.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AD

특히, 이날 방송에 출연한 부활의 멤버 김태원은 신중현에 대해 “대한민국 밴드의 자존심이시다”며 “대한민국 록 음악의 대부”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부활, 양파, 장미여관, 박기영, 알리, 손승연, 마마무, 송소희, 아스트로, 김용진, 최승열, DK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