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좌)김예령(우)/사진=김수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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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윤석민과 김수현이 오늘(9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의 예식도 오늘 치러진다.

기아 타이거즈 윤석민 선수와 배우 김예령의 딸인 배우 김수현은 9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의 열애는 2016년 9월 알려졌고, 그 해 11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김수현이 12월 말 아들을 출산하며 예식이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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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도 오늘 결혼한다. 소속사 실버스톤 측은 "오는 12월 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일원동 성당에서 일반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서현진과 예비신랑은 최현정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남을 시작해 약 8개월 여 간의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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