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이승기, 추운 날씨 꿋꿋하게 촬영…네티즌 “꽃길만 걷자”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tvN 새 드라마 ‘화유기’ 촬영장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승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 컴백 화유기 손오공 열 촬영 대기 중 영하 7도 red 감기 조심”이라는 내용의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승기는 빨간색 패딩을 껴입고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드라마 촬영장에서 의자에 앉아 쉬고 있다. 그는 추운 날씨에 장갑을 끼고 대본을 들고 있어 추위 속에서도 열심히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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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추운 날씨에 화이팅 ㅠㅠ” “꽃길만 걷자” “ 화유기 너무 기대 되여...정말 잘 어울려요” “화유기 기대 되요~^^ 감기조심 항상 힘내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 10월31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해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화유기’로 안방극장 복귀한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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