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케이트 업튼이 볼륨있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케이트 업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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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패션지 '엘르'와 작업한 화보로 비스팀히 침대에 기댄 업튼의 바디라인이 평범한 의상에도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2008년 데뷔 후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마스크로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모델로 꼽히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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