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원더우먼'의 주연 배우 갤 가돗이 건강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한 이스라엘 패션지는 갤 가돗과 함께 작업한 화보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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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갤 가돗은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군살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운동으로 단련한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현실에서도 '원더우먼'인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한편 갤 가돗은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며 모델 활동을 병행하던 중 2007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원더우먼'에서 주연을 맡아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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