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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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니야’ 채수빈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팬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6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올렸다. 그는 글에서 “지난 일주일동안 팬분들의 너무 큰 응원으로 이번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라며 “#힘난다힘나! #로봇이아니야 내일첫방!! #본방사수”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낸 화환 사이에 서서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채수빈의 모습이 담겼다. 중국, 싱가폴 등 세계 각지의 팬들이 보낸 화환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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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로봇이 아니야 화이팅? 꼭 챙겨볼게요 누나”(kim****), “대박 나세요 힘내세요 파이팅”(sooboc****), “미국이라서 본방은 못했지만 너무 재밌어요. 완전 예쁘게 나옴!”(gepet****)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 때문에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로봇 행세를 해야하는 여자가 만나서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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