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2012년부터 6년째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 전달하며 따뜻한 연말 만들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가 지역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곡성공장에서 7일 진행했다.
금호타이어는 6일 오후 곡성공장에서 임직원 20여명이 함께 김장김치 200포기를 담그고, 다음날인 7일에는 곡성군 입면사무소에 사랑의 김장김치 50박스(10kg)를 전달했다.
금호타이어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이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금호타이어 대표적인 이웃사랑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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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형 곡성공장장(상무)은 “부쩍 추워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김장김치를 준비했다”며 “금호타이어 임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설과 추석에는 임직원들과 함께 사업장 인근에서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고, 연말에는 김장김치를 직접 담궈서 전달하고 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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