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봉사 대상 본상'·'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상' 동시 수상

차대익 엘앤피코스메틱 해외영업총괄 사장(왼쪽에서 첫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차대익 엘앤피코스메틱 해외영업총괄 사장(왼쪽에서 첫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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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운영하는 엘앤피코스메틱은 '2017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에서 2개 부문 동시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주최한 ‘2017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나눔 봉사 대상 본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상’을 수상한 것.

본 행사는 매년 한국국제연합봉사단의 주최로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 및 봉사를 실천한 기업, 기관, 개인을 선정,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봉사 부문 시상이다.


엘앤피코스메틱은 설립 이래 기업 이념인 ‘투게더’ 정신을 바탕으로 후원 및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그간 뷰티업계에서 ‘서브 아이템’으로 분류돼 온 마스크팩의 대중화를 이끌고 ‘1일 1팩’ 신드롬을 일으킨 엘앤피코스메틱은 창출한 수익을 지역과 사회에 지속적으로 환원해오고 있다.

지난해 고려대학교에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기금으로 120억 원을 기탁했다. 2014년부터 강서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매월 300만원씩을 기부해왔으며 저소득층 대학생들을 위해 1억원을 강서구장학회에 기부하기도 했다.


올해 1월 현장 활동 중 공상을 당해 재활치료중인 서울 강서소방서 이기범 소방관을 위해 대한소방공제회를 통해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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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는 자산 40억 원을 출연해 '재단법인 메디힐'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엘앤피코스메틱은 재단 설립을 통해 선교사 및 선교단체 후원, 미자립 개척교회 후원 등의 선교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장학 및 불우이웃 돕기 등 여러 공익사업으로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엘앤피코스메틱 관계자는 “이번 ‘나눔 봉사 대상’ 수상은 엘앤피코스메틱에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노력해온 것에 대한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마스크팩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리딩 기업으로서 지역과 사회에 대한 아낌없는 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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