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럭키슈에뜨, 한정판 홀리데이 에디션 출시
플리츠스커트·러플 미니드레스 등 선봬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 전개하는 럭키슈에뜨는 연말연시 분위기에 어울리는 ‘홀리데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홀리데이 에디션은 화려한 패턴과 메탈릭한 소재, 러플 디테일 장식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레오파드 슈에뜨 러플 미니드레스는 하늘하늘한 실루엣과 러플 디테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레오파드 슈에뜨 프린트와 입체적인 앞면 플리츠와 러플 라인으로 발랄하고 독특한 느낌을 자아내 파티룩으로 제격이다. 가격은 46만8000원.
은은한 광택을 자랑하는 롱 기장의 여성스러운 메탈릭 플리츠 스커트는 가볍고 부드러운 폴리 소재로 우아하게 흐르는 실루엣이 특징이며, 브랜드 로고 패치의 허리 밴딩으로 위트와 편안함을 더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26만8000원.
럭키슈에뜨 외에도 코오롱FnC의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슈즈 2종을 제안했다.
글램 앵클 부츠는 부드러운 이태리 스판 소재가 발목까지 타이트하게 감싸줘 오랜 움직임에 피로감을 덜어주고, 시크한 블랙 컬러에 메탈 버튼이 큼직하게 장식돼 있어 세련된 이미지를 전한다. 가격은 4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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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소재를 적용한 멜로디 스니커즈도 추천했다. 소재와 색상을 다양화하고, 크리스털 큐빅 포인트 장식을 더해 여성스러움과 화려함이 한층 더 강조됐다. 가격은 34만8000원.
코오롱FnC의 잡화 브랜드 쿠론은 오는 15일부터 1월3일까지 '허그 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쿠론 매장에 방문한 고객에게 행운의 할인쿠폰이 들어있는 포춘쿠키를 제공하고, 6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기내용 캐리어를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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