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는 보유 중인 자회사 두산밥캣 주식 400만주를 1432억원에 처분한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처분은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것으로 자기자본의 4.15%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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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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