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박보람…다이어트 비법 뭐길래 “둘이 뺀 것만 47kg”
가수 서인국과 박보람이 열애 사실을 밝힌 가운데, 두 사람의 공통점으로 ‘다이어트’가 꼽혔다.
6일 한 매체는 서인국과 박보람이 7살 나이 차에도 서로를 유지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1년6개월 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알려지자 네티즌은 서인국과 박보람의 공통점으로 ‘다이어트’를 꼽았다.
서인국은 ‘슈퍼스타 K 시즌 1’ 때 통통한 모습으로 인기를 끌었으나 데뷔 후 1년 만에 운동과 식단조절 등으로 15kg을 감량했다. 서인국은 한 예능에서 “ "식단이 아침에 사과, 점심에는 야채 샐러드, 저녁엔 두부랑 오이랑 방울토마토를 6개월 동안 먹었다. 그렇게 65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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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도 ‘슈퍼스타 K 시즌 2’ 당시 통통한 몸매로 귀여움을 어필했으나 32kg을 감량한 후 데뷔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삶은 달걀 2알, 요거트, 바나나 등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은 “공통점 미필”, “예쁜 사랑 하세요~”, “둘이 뺀 것만 47kg네ㅋㅋ 마른 성인 한 명이 빠져나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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