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8090콘서트' 평택서 열린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1980~90년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응답하라 8090 콘서트'가 오는 16일 경기도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콘서트에는 젝스키스, 코요태, 바다, 김태우, 박상민, 노브레인, 홍진영 등 1980~90년 대표 가수들이 출연한다. 사회는 코요태 멤버인 김종민과 신지가 맡으며 당시 추억을 토크 콘서트 형태로 전달한다.
관람객들은 1980~90년대의 대표 음악, 인기 가수, 좋은 추억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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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음악회는 '응답하라 8090' 주제에 맞게 당시의 문화를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 내 관람객들에게 아련한 추억을 선사하게 된다. 공연은 경기관광공사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평택시가 후원한다. 입장은 무료며, 자세한 공연 내용은 전화(032-670-5357)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1980~90년대 음악, 추억, 이야기가 있는 이번 콘서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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