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콜리안 영광CC 자선골프대회 ‘성료‘
“수익금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영광군에 기탁 ”
[아시아경제 이전성 기자] 골프 대중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에콜리안 영광골프장(지사장 이광수)은 지난 4일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선골프대회에서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영광군(군수 김준성)에 전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레저사업본부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24개팀 96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4인 1조 18홀 스트로크 경기로 진행된 이번 자선골프대회는 우수고객에 대한 감사와 답례 행사로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에콜리안 영광골프장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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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관계자는 “정기 휴장일을 이용해 개최한 행사는 고객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 행사에 참여한 고객의 작은 정성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훈훈한 연말연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콜리안 영광골프장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07년 영광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지면적 421,962㎡에 9홀의 골프코스를 갖춘 친환경 대중골프장을 건설하여 영광군에 기부한 골프장이며, 2014년 10월 개장한 이후 지난 3년 동안 97,000여명이나 이용하는 등 최근 인기 있는 대중골프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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