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오규식 LF 대표이사 사장이 협력업체 권종모 JS 대표이사 사장에게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담은 연리지 분재를 선물하고 있다.

5일 서울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오규식 LF 대표이사 사장이 협력업체 권종모 JS 대표이사 사장에게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담은 연리지 분재를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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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오규식 LF 대표이사 사장은 5일 서울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2017년 동반성장 간담회'에서 "LF가 국내 최고의 패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지닌 협력업체와의 장기간에 걸친 공고한 파트너십 덕분"이라며 협력업체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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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오 대표 이사를 비롯한 LF 관계자들과, 52개 협력업체 대표들이 초청됐다. LF는 올 한해 동반성장 프로그램 운영 결과 및 협력업체 우수사례를 소개했고, 2018년 상생협력 프로그램도 공유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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