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겨울 패딩 부츠 ‘레아’ 출시
빙판길 미끄럼 방지 기능 뛰어나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K2는 빙판길 미끄럼 방지 기능이 뛰어난 패딩 부츠 ‘레아’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레아는 K2의 기술력으로 자체 개발한 탁월한 접지력의 엑스그립 아웃솔에 빙판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스파이크 형태의 하이드로 스토퍼를 적용,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안전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이다. 방수 기능과 투습성이 뛰어나 갑작스러운 눈과 비에도 발이 젖지 않고 신발 내부의 땀이나 습기는 밖으로 내보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가볍고 쿠셔닝이 좋은 파일론 소재의 미드솔을 적용해 장시간 착화에도 편안하며, 고무 소재의 밑창이 보행 시 바닥으로부터 받는 충격을 흡수해 발의 피로감을 최소화해 준다. 찢어짐에 강한 립메쉬 소재를 적용했으며, 부츠 안쪽에는 초극세사 섬유로 된 보온 충전재와 부드러운 기모 인솔을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측면 지퍼 설계로 신고 벗기에도 편리하다. 블랙, 그레이 총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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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방한 슈즈로 부츠보다 캐주얼하게 신기 좋은 슬립온 스타일의 ‘에나’도 출시했다. 에나는 레아와 마찬가지로 생활 방수 기능 및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갖춰 빙판길이나 젖어있는 도로에서도 쾌적하고 안전하게 신을 수 있다. 겨울철 신고 벗기 편한 슬립온 스타일의 방한화로 캐주얼하게 착용 가능하다.
1.5㎝ 히든힐 인솔을 적용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쿠션감도 뛰어나다. 발등 부분에 니트식으로 촘촘하게 엮은 소재를 적용해 발등을 포근하게 감싸줘 착용감이 우수하다. 블랙, 그레이 총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7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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