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글러스’ 첫 방 시청률 5.6%, 네티즌 “꿀잼! 월,화가 기다려진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이 시청률 5.6%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았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저글러스’의 시청률은 전국 기준 5.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좌윤이(백진희)가 상사를 대신해 바이어를 만나던 중 상사의 아내가 좌윤이를 불륜녀로 오해해 물 싸대기를 때렸다. 이어 좌윤이가 밖으로 끌려나가는 황당한 일을 벌어졌고, 남치원(최다니엘)이 모든 일을 지켜보고 있는 모습으로 끝이나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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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이런스탈 죠아ㅋㅋ 잼나ㅋㅋ 꿀잼ㅋㅋㅋㅋ” “저글러스가 훨 잼나던뎈ㅋㅋㅋㅋㅋ” “투깝스에서 저글러스로 갈아탐” “저글러스 완전 재밌네요 ㅋㅋㅋ 오랜만에 남주여주 모두 좋아하는 배우님입니다~~” “백진희 연기가 꿀잼임! 사랑의 온도 끝나고 헛헛했는데 월화가 기다려지겠어ㅋ”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저글러스’는 비서들의 삶과 애환을 유쾌하게 그려낸 청춘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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