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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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이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고 밝혀 네티즌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MC 전현무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 '비정상회담'이 잠시 재정비하며 쉼표를 찍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시즌 종료를 알렸다.


이어 MC 유세윤과 성시경도 “기회가 된다면 더 유익한 내용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패널들도 “평생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 “나라는 다르지만 배울 게 정말 많았다”고 마지막 소감을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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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빨리 재정비해서 돌아와 주세요”, “월요일은 비정상데이였는데... 꼭 돌아오세요”, “기약 있는 약속이니 기다릴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을 종영한 뒤 3개월의 재정비 시간을 갖은 후 방송을 재개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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